냐하하.. 그림을 겨우 올렸군..

크리스탈 에뮤·2004. 6. 2. 오후 4:57:59·조회 166

대충 뷁 같은 느낌으로 친구의 간곡한 부탁에 부응하기 위해 그린 최신 레나

짱.

전에 세트로 그린 레나짱은 즐~ 그 레나짱은 잊도록 하세요~

으흠.. 그렇다고 보고나서.. 못그렸다거나 태클 걸지 마시길... 애라서 머리를

크게 그리고 어깨를 좁인 것이니..

역시, 남자의 로망은 지크 로리~ 라고 외치는 친구와 함께 허무한 웃음을..

냐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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