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하.. 으윽..

크리스탈 에뮤·2004. 6. 2. 오후 9:42:08·조회 217

나의 심오한 판타지를 이해해주는 사람들은 없는 것일까...

대략 낭감..

학교에 올리던 룬을 담아놓은 디스크를 동생이 말아먹은 다음에 올리는 것은

마황.

글터에는 재미있다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저도 마황을 잘 적었다고 생각했

는데..

인간들이 보는 눈이 없는지.. 아님, 내 소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지 재

미 없다는 말만 계속 리플을 하니.. 기운 빠지는군요..

으흠..

개그 판타지는 절대 사양하고싶고.. 그렇다고 너무 심오하게 하려니 애들

이 싫어할 것이고..

으아아아~ 그런 의미로 대충 적어놓은 마황 올립니다. 냐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