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감상란에 [드래곤 육아일기]로 첫인사한 신입 미키입니다.

미키·2002. 3. 3. 오전 11:00:30·조회 176
안녕하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 드리려고 했는데 조금 복잡한 심정이네요.,,
이 곳에 들어와서 처음 쓴 글에 첫 리플이 너무 굉장해서 아직도 멍한 상태라고나 할까요?
비평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판타지 감상란에 들르셔서 의견을 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 같아서는 쓸데 없는 짓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거든요.
정말 맥 빠지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