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십자수하다가 걸렸다아...;ㅁ;

非痍·2004. 6. 3. 오후 6:14:03·조회 288

흐응....ㅠ

오늘 학교 과학시간에

선생님이 안계신 관계로 다른 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그 분은 말로만 듣던 특대 빅마마 선생님....;ㅁ;

그 선생님이 우리보고 자습해라고 한 후 자기 할 일을 하시더군요.

그래서어..... 나는 십자수를 했는데

갑자기 특대 빅마마 선생님께서

"어? 거기 십자수.. 와아- 많이 했네?"

"아, 네에....;ㅁ;"

"뭐하려구?"

.....나는... 아무 말도 안했는데 뒤에서 애들이

"남자친구한테 선물한데요오-"

......ㅠ 그 특대 빅마마 선생님은 이 말에 눈을 번뜩이며

나한테 마악 질문을 했어요오...ㅠ

그리고오.....

"니 남친이 너 안 건들이든? 나이가 19이면 건들일텐데...."

저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서 대답을 못했다는... -ㅅ-;;

무슨 말인걸까요? 해석 해줄부운-

흐으응.....ㅠ 특대 빅마마 선생님때문에

철판이라고 소문이 난 나는.....ㅠ

그 시간에 얼굴이 빠알-개져 있어서어.....ㅠ

으에에에엑!!!!!!!!!!!!! [버럭]ㅠ

싫어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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