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모르지만 생기는..

아.드.레·2002. 3. 3. 오후 2:53:54·조회 173
음.. 저도 글터온지 수달이 되어갑니다.

제가 글쓴지는 더 오래되었구요..

음.. 뭐랄까. 저는 얼마전부터 이상한 느낌을 받게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글이 별로 보고싶지않은... 아니.. 뭐 랄까...

어쨌든.. 제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닌데. 뭔가 무의식적으로 .... 그 이상한느낌을 받게 되는군요..

제가 너무 무딘 탓이겠지요. 허저비 아드레의 잡담이였습니다. 봐주신분 감사드리구요. 좋은하루되세요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