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떠오르는 영감들을...
베리트·2004. 6. 4. 오후 4:22:55·조회 244
어떻게 소화할 수가 없습니다.
에- 추석이 일요일부터 월, 화, 수이던걸로 기억합니다. 대략 2004년 추석이 제발 일요일과 겹치지 않기를 기도하며 달력을 봤지요.
2004년...엄청 쉬는날 없더군요. 죄다 겹칩니다. 6월 6일도 일요일에 묻혀버리고... 추석은 그나마 낫군요.
근데 왜 하필 많은 빨간날 중에 추석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그 때 쓸 특집 소설을 기획했기 때문이죠.
에- 한국, 중국, 일본등등등- 수많은 나라에는 달나라에 대하여 많은 전설이 있습니다. 한국은 달에서 토끼가 떡을 찧는다, 중국은 모르고, 일본은 달나라 공주님이 술을 홀짝거리시며 지구를 바라본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즉슨... 달나라에는 공주님이 3명!? 이라는 겁니다. 추석은 보름달을 보는것이 역시 가장 중요하지요. (아닐지도) 공주님들도 그날 지구를 보는 것이 일종이 행사가 아닐까 생각하고- 써볼까 생각했는데...
특집 소설로 넘어가지말고 길게 써보자라는 생각이 나왔는데 ㅇㅛㅇ... C.L도 벅차 죽겠구만 그건 어느세월에 쓴단 말입니까. 지금까지는 한 작품에 그 생각들을 처넣는 걸로 어떻게 무마했지만 이 경우는 전혀 맞지가 않으니...
"무효."
가 되는 겁니다. 젠장─!
아아 -_ㅠ 형편없는 글실력을 탓해야죠. 집중력도. 어째서 IQ 테스트에서 상상력, 창의력만 만땅으로 나오고 집중력이 수준 미달로 나온지 알겠습니다. 뷁.
p.s 덥군요. 하아, 오자마자 옷 벗어던지고 사각빤쮸 차림으로 집안을 휩쓸며 다녔습니다. 샤워하고 나니 그나마 낫네요.
p.s 2 페인트 칠 한다고 아파트 구석구석에 비닐 붙이고 다니네요. 저희집 문앞에서 떡하니 청테이프로 고정된 비닐덕에 힘들게 문열고 들어갔습니다. 뷁.
Written by "Berith"
에- 추석이 일요일부터 월, 화, 수이던걸로 기억합니다. 대략 2004년 추석이 제발 일요일과 겹치지 않기를 기도하며 달력을 봤지요.
2004년...엄청 쉬는날 없더군요. 죄다 겹칩니다. 6월 6일도 일요일에 묻혀버리고... 추석은 그나마 낫군요.
근데 왜 하필 많은 빨간날 중에 추석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그 때 쓸 특집 소설을 기획했기 때문이죠.
에- 한국, 중국, 일본등등등- 수많은 나라에는 달나라에 대하여 많은 전설이 있습니다. 한국은 달에서 토끼가 떡을 찧는다, 중국은 모르고, 일본은 달나라 공주님이 술을 홀짝거리시며 지구를 바라본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즉슨... 달나라에는 공주님이 3명!? 이라는 겁니다. 추석은 보름달을 보는것이 역시 가장 중요하지요. (아닐지도) 공주님들도 그날 지구를 보는 것이 일종이 행사가 아닐까 생각하고- 써볼까 생각했는데...
특집 소설로 넘어가지말고 길게 써보자라는 생각이 나왔는데 ㅇㅛㅇ... C.L도 벅차 죽겠구만 그건 어느세월에 쓴단 말입니까. 지금까지는 한 작품에 그 생각들을 처넣는 걸로 어떻게 무마했지만 이 경우는 전혀 맞지가 않으니...
"무효."
가 되는 겁니다. 젠장─!
아아 -_ㅠ 형편없는 글실력을 탓해야죠. 집중력도. 어째서 IQ 테스트에서 상상력, 창의력만 만땅으로 나오고 집중력이 수준 미달로 나온지 알겠습니다. 뷁.
p.s 덥군요. 하아, 오자마자 옷 벗어던지고 사각빤쮸 차림으로 집안을 휩쓸며 다녔습니다. 샤워하고 나니 그나마 낫네요.
p.s 2 페인트 칠 한다고 아파트 구석구석에 비닐 붙이고 다니네요. 저희집 문앞에서 떡하니 청테이프로 고정된 비닐덕에 힘들게 문열고 들어갔습니다. 뷁.
Written by "Beri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