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ing Mode. 집필 ┌( ; Д;)┘

베리트·2004. 6. 4. 오후 5:59:48·조회 300
죽어라 집필 중입니다.



역시 C.L 템포가 다소 빠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1 화를 좀 더 보충 중입니다. 원래 [불 친절하게] 라는 생각으로 쓰고는 있지만─ 역시 아르군과의 격돌은 뭔가 어설프게 넘어가서요. 마치 우리 학원 선생이─


"이거 저번에 배웠던거지? 다들 어떻게 하는지 알겠징? 자자, 다음으로 다음으로."


라고 하며 적당히 넘어가는 것 같단 말이죠.




1화 15 페이지를 목표로 쓰고 있다지요. 현재 9페이지까지 완료. 6페이지 정도 남았네요. 2화는 현재 예상 페이지는 20 페이지 이상... 그러나 1화가 이렇게 길어지면 2화는 한 30페이지로 늘려야하지 않을까-하고 생각 중이랍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2화까지가 46 페이지가 된다는 건데... 3화까지만 보충해서 개인연재 신청하면 역시 오래걸리려나요. 안 그래도 느릿느릿한데 많아지면 심사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말이죠.



신청해도 통과하지는 못할테지만. ㄱ(-_-)r 무지무지 불친절한 C.L의 내용이 통과할거라고 생각 할수가...









가만히 있어도 불타버리는 날씨지만... 힘 내야죠. 다른 분들도 파이팅!!



p.s 사랑해야하는 딸들-이라는 만화책을 살까 생각 중입니다. 단편인 듯한데 내용이 괜찮아보이는군요. 다만 값이 괜찮지 않아요. (...)

p.s 2 최종병기 그녀- 역시 언제 읽어도 감동이라는



Written by "Berith"



새로운 인장... 잇힝. 윈도우 미가 실수를 하더라도 이런 귀여운 미라면 용서가 되는겁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