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현군 때문에 잠을 못잔다 ㅡㅡ;

紅月之夜·2004. 6. 5. 오전 6:53:54·조회 589
미치겠다... ㅡㅡ;;
야자(야간자율학습)시간에 감독 선생님 안계실때..
잘려고 눈 좀 부치다...
인기척에 일어나니..
바로 정면에 얼굴을 갖다 대고는 날 쳐다보고 있는..
머냐고 물으면... 씩 웃으면서 아무말도 없는.. ㅡㅡ;
한번은 자고 있는 저의 귀에 바람까지 넣는.. ㅡㅡ;;
미치겠어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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