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체육은 저주의 날이었어..요
율리아나·2004. 6. 5. 오후 7:43:56·조회 348
자아.. 오늘은 기쁜 토요일이라고 합시다..
하지만 날씨가 더워요
움 찜통이었죠..
그러니 더욱.. 체육을 하기 싫은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에 나왔더니
선생님이 안계셔서.. 그늘 진..곳에 위치한 평행봉 위에 올라앉아.
여자들의 특기인 수다를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는데..
선생님 등장.. 줄을 섬..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체육부장에게 준비운동과 운동장을 안돌았다고 벌을 주시고.. 우리는 운동장을 세바퀴돌기위해
뛰었는데.. 그날은 우리 고등학교의 축제날.. 그때 꽃미남 등장..
여자애들은 정신 못차리고.. 까약까약하며 소리를 쳤다지요...
결국.. 한바퀴를 돌고,. 선생님이 불러 세우셔서
'너희들의 입을 막는 획기적인 방법을 개설해주지'
그러면서..
어깨동무를 시키고 하나둘하고 하나둘하며..꿇어앉아
한발씩 내밀며 운동장 한바퀴 돌고..
'일어서' 하시니까..
일어나서 나머지 두바퀴돌고..
원위치하니까 탈진 직전..
그래서 현기증 때문에 비틀했는데..
선생님이 움직인다고,,,
여자 두줄만 따로,, 엎드려 뻗쳐하고 기어서(악센트~~!@!) 한바퀴 더 돔..
여자한테 너무하시는..ㅠ
아악,, 그런데 그 줄에 내가,,,
손에 물집잡히고.,
지금도 아파 죽겠어..
더 불행한건.. 12시에 끝나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봉사활동인지 해서 밥도 못먹고..
삼천천앞에서.. 중노동 함..
그다음에.... 학원가서 보강.. 총5시에 끝남..ㅠ아아
하지만 날씨가 더워요
움 찜통이었죠..
그러니 더욱.. 체육을 하기 싫은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체육복을 갈아입고.. 운동장에 나왔더니
선생님이 안계셔서.. 그늘 진..곳에 위치한 평행봉 위에 올라앉아.
여자들의 특기인 수다를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는데..
선생님 등장.. 줄을 섬..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체육부장에게 준비운동과 운동장을 안돌았다고 벌을 주시고.. 우리는 운동장을 세바퀴돌기위해
뛰었는데.. 그날은 우리 고등학교의 축제날.. 그때 꽃미남 등장..
여자애들은 정신 못차리고.. 까약까약하며 소리를 쳤다지요...
결국.. 한바퀴를 돌고,. 선생님이 불러 세우셔서
'너희들의 입을 막는 획기적인 방법을 개설해주지'
그러면서..
어깨동무를 시키고 하나둘하고 하나둘하며..꿇어앉아
한발씩 내밀며 운동장 한바퀴 돌고..
'일어서' 하시니까..
일어나서 나머지 두바퀴돌고..
원위치하니까 탈진 직전..
그래서 현기증 때문에 비틀했는데..
선생님이 움직인다고,,,
여자 두줄만 따로,, 엎드려 뻗쳐하고 기어서(악센트~~!@!) 한바퀴 더 돔..
여자한테 너무하시는..ㅠ
아악,, 그런데 그 줄에 내가,,,
손에 물집잡히고.,
지금도 아파 죽겠어..
더 불행한건.. 12시에 끝나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봉사활동인지 해서 밥도 못먹고..
삼천천앞에서.. 중노동 함..
그다음에.... 학원가서 보강.. 총5시에 끝남..ㅠ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