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습니다.

아레나·2004. 6. 5. 오후 7:53:43·조회 147
안녕하세요

2박3일동안의 극기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와~ 살 많이 탔습니다 -ㅅ-;;

게다가 담력훈련은..!! 귀신도 안 나오고 단체로 우르르 몰려갔기

때문에! 재미 없었어요....;   2일 째 되던 날은

활궁,서바이벌 게임[우리가 생각하는 서바이벌 게임이 아니에요]
등등등.. 을 했는데 4반 때문에 땡볕에서 또 살이 타고..

장난 아니였습니다 -ㅅ-;;

왜 그리 더운지...  짜증이 새록새록 나오더군요

중간 중간 쉬는 시간에 방 애들하고 놀았는데
[ABC 했는데요] 제 차례에 애들이 많이 걸려서
때리는데  손이 빨갛게 부어 오르더군요.

나중에 제 별명이 배틀로얄 NO.1 이라고 애들이 붙여더군요
[황당 -ㅅ-;]  

(여기 까지 극기훈련 얘기가 끝났습니다. 그리 특별한
얘기는 없었어요. )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