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
C.S.D·2004. 6. 5. 오후 8:12:08·조회 189
전 이제부터 독자보다는 소설가가 될 것입니다. 요 근래에 들어서 많은 것을 흡수했으니, 이제는 쓸 때가 되었지요. 성실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쓸 소설은 두 개.
'크리넥스'와 '세하인드 마법학교'
후후후후... 크리넥스는 제 개인적인 소설이고, 세하인드 마법학교는 캐스팅 소설입니다. 세하인드 마법학교에 출연하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말하세요. 인물이 부족해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악!!!!!
'크리넥스'와 '세하인드 마법학교'
후후후후... 크리넥스는 제 개인적인 소설이고, 세하인드 마법학교는 캐스팅 소설입니다. 세하인드 마법학교에 출연하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말하세요. 인물이 부족해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