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헤헤헤헤~

지티·2004. 6. 5. 오후 9:02:08·조회 185
500페이지 언제 다 수정하냐~ 크하하하하~

오늘 200페이지 목표 할당량이었는데,


수정하다보니 눈뜨고 보기힘든 비문이 산더미.

완벽주의자다 보니 가만히 놔둘수가 없어서..

쓰다보니 완전 리메이크가 되어서 달랑 40페이지...


총 19환데 1화도 못 끝냈으니 통제라...

..맘에 안 들어서 프롤로그도 다시 썼다죠.  
(다시써도 맘에 안듬 -.-)



그나저나 미즈히토씨의 신작 초 기대중입니다.

번역하시는 분이 뛰어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보아왔던 어떤 작품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상적인 묘사와 서술이었다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