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부족... 통감.

지티·2004. 6. 6. 오후 3:37:34·조회 205
날은 덥고 에어콘은 꿈조차 꿀 수 없는 처지에 ,

선풍기를 조금만 오래쐬면 두통이 오는 특이 체질의 저는.

여름을 증오합니다. ㅠㅠ


더워서 냉수로 샤워를 했는데도 10분 지나고 나면 다시 덥다는..


아, 덥습니다. 더워요, 덥군요, 미치도록 덥답니다.
더우면 자요, 자면 더 더워요, 더우니까 피곤해요, 그러면 자요.
자다보면 땀나요, 샤워해요, 시원했다 다시 더워 또 더워요.
컴퓨터를 켜도 더워요, 집중이 안 되요.


일요일 오후, 지티군은 미쳐가고 있습니다.

학원 숙제 만땅에 소설 수정도 모자라
블로그 업데이트 할 것도 많은데 건드리기도 싫다는..

쓸수록 느끼는 건데 정말 글이라는건 오묘한 것이더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