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음.
회색하늘·2004. 6. 6. 오후 7:19:52·조회 218
어미를 물어버린 새끼새.
어미의 살을 파먹는 독거미, 그리고 나태.
오늘 하루도 귀찮음과의 투쟁. 그리고...
무승부.
할 일이 없어진 지금. 귀찮음이라는 것이 발목을 잡으려 하고 있군요.
일이라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한글을 열고 예전에 쓰던 - 연재하던 -
글을 수정하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만....
귀찮군요.
대략 150페이지.
그러나 10포인트로 바꾸면 200페이지.
귀찮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했으니 무승부인 거겠지요.
.......
귀찮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