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술의 대가님 소설이 이미 출판이 되었더군요.

C.S.D·2004. 6. 6. 오후 9:03:52·조회 294
제가 오늘 친구들이랑 놀러갔는데, 모이는 장소가 서점이었습니다. 거기서 우연히 창술의 대가님(김의성 님)의 소설인 '기괴한 이야기 헤드' 1권을 발견했습니다. 덥석 사버렸죠! 후후후후. 표지가 특히 멋집니다. 아무튼... 그렇다는 거죠! 지금 서점에 가면 볼 수 있을 겁니다!



P.S 제 소설 크리넥스 삭제합니다. 앞부분 새로 쓸 거에요. 흐흐흐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