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끄고 글을 쓰니까..

지티·2004. 6. 6. 오후 11:03:07·조회 241

지금은 11시, 불을 끄고 글을 쓰니까.

의외로 집중이 잘 되는 듯 하네요.

뭐랄까, 화면을 제외하면 전부 어둠이니


마치 세상에 모니터와 나뿐인 것 같은 기분입니다.

다만 문제는 눈이 아프다는 것.
어두운곳에서 티비보면 눈나빠지는것과 같은이치.

그리고 무섭다는 겁니다. ;;


불 켜야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