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아니다-

G·2004. 6. 7. 오후 2:28:45·조회 265
.....
오늘은 무지무지 이상한 기분으로 살았다-ㅅ-;
내가 아닌 듯한 이 이질감-
카프카의 말처럼

"나는 내가 아니다"였다-_-;

저번에 하늘님이 사람이 나무토막으로 보였다고 했을때-
나는 오늘 내가 나무토막처럼 느껴졌다.
이런 기분 정말 싫은데-


몸도 자꾸 추욱 늘어지고-
정신도 멍한게-














































힘들군-_-;

요즘에 칸 늘여쓰기 유행인겨?
이거 내건데~
따라하지 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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