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냐하하!!

크리스탈 에뮤·2004. 6. 7. 오후 4:36:45·조회 151
으흠.. 숙제를 대략 절반정도 끝마친 에뮤군...

어려운 숙제만 골라서 했더니 나머지는 노가다만 필요할 뿐..

에.. 그런데, 사회숙제가 뭐가 어렵다는 것인지..(남들은 4시간에 걸쳐서 한 것

을 본인은 10분만에 해냈음.. 그렇다고 자랑은 아니고..ㅡ,ㅡ;;) 대략 뉴스에서

하는 이야기들 머리속에서 끄집어 올려 적은 것인데.. 쉬운것만 찾아할려

는 녀석들이란~

으흠.. 나머지 국어 숙제는 독서 감상문에 사설 보고난 후, 느낌 적는 거

랑.. 미술 크로키 100징 하기..(이거 보기보다 귀찮음.. 보고 그릴 인간이 없

으니..) 대략 국어숙제중에 독서 감상문은 2편 했고..(기억 안나서 두장만

한 것임..) 으으으.. 이럴 때에는 정말.. 귀차니즘에 빠진 것을 후회할 때가

많다니까...





























































으흠.. g누님 따라하기~ 누님.. 이거 따라한다고 죽이지 않으실거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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