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는길..

착하게살자!!/세현·2004. 6. 7. 오후 10:51:47·조회 178
어느 으슥한...골목...은 아니고..찻길...
10시가 넘은 어두운 길...
앞에 걸어가던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옆에 주차된 차들사이로 사라진다..
난는 그저 길을 가다가 무슨일인가 궁금하여 고개를 돌리고...
거기에는 아주머니의 바지가 내려가 있었다...
무슨 일이 있는겐가????






p.s 후후...'다잡아'라는 프로그램을 잊고 있었네요..100개를 넘어가는 악성코드들...간단히 처리해주고..이제 대화방이 들어가지네요~~후후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