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통쾌한 하루...

♡실피드♡·2004. 6. 9. 오전 7:08:32·조회 155
통쾌한 하루였어요^^[방긋]

우움....

옆에서 맨날 나보고 뭐라고 중얼거리는 나쁜 양키쉑의 다리를 뻐억 까주었습니다!

크하하하!!!

흐음......

내가 건희를 좋아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나불거리다니-0-

쿠후후후...

우움.... 아아아

어제 뻐엉 때려줬어요

우움...오늘은 지우개 빌려달라고 해서

지긋이 쳐다보니까

식은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물러서더군요...흐음...

실피는 전에도 말했듯이....

평소에는 웃지를 않아요ㅇㅅㅇ

무표정 그대로..... 절대로 다가오지 말라는 오오라를 풍기며 다닌다는-_-

후움...친구들이랑 있을때는 엄청나게 밝은 소녀♡[탕-!]

그리고..실피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봤찌롱♡

저저번주에는 슈렉2 봤는데에>_<//

꺄하하하!!!>_<//

몇주째 좋은일이 계속 된다는ㅇㅅㅇ

하아...우리 헤르미온느냥 너무너무 귀엽다는+_+

말포이를 주먹으로 뻥 까주었을때 그 통쾌함이란...후후후..

아아아

말포이 엄청나게 늙은모습으로 나온다는;ㅁ;

그 옆에 늘 붙어다니는 두녀석도-_-

우움....

그...무슨 주문인지는 모르지만;ㅁ;

임펙...어쩌고였는데;ㅁ;

우움.....

그......은색 수사슴...멋있따는ㅇㅅㅇ 디멘터들....훌쩍ㅠ_ㅜ 너무 무서워요오ㅠ_ㅜ

하여간....좋은 나날들이랍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