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시험 공부우~

베리트·2004. 6. 9. 오후 3:59:40·조회 227
내가 어디봐서 도덕성이 결여됬다는 겐가!!!

도덕 점수가 지금까지 늘 우였다구요. (버럭)

뭐 점수랑 인간성과는 별게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인간성과 도덕 교사는 별게에요. 잘 가르치면 되는 겁니다. (흥)









대전에는 애니고, 게임고따윈 존재하지도 않군요 ~_~ 먼산 언저리랄까. 기숙사 생활을 하겠다고 나선다면 부모님도 뭐라하지 않겠다지만...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의 경우- 비전이 좋지 않다길래 기각. 애니원고를 생각해보았으나- 이쪽도 만만찮게 멀어서 기각.









이렇게 되니 결국 인문계에 들어가서 죽어라 공부한 후, 사대나 들어가서 시험 치르고 도덕 교사가 되서 틈틈히 글쓰는게 낫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비노기 시작 3주만에 10만 골드를 모아서, 아이템 사기를 당해도 거기서 거기인 모 선생님 덕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됬지요. (뭐, 이쪽 선생은 일반인의 기준으로 비교할수가 없다지만)









즉슨... 죽어라 공부해라! 라는거군요. 케헹!!









고로 말하자고 하는 것은... 이제 시험 공부를 해야겠다는거지요. (길다) 어차피 해봤자 평균 80점 정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느긋느긋할테지만. (...)









에- 언젠가 뵙죠. 가끔씩 놀러올게요. (가끔씩이 아닐지도)





p.s Hi-posi 노래 하나... 2%면 다운로드 완료인데 -_-... 공유자가 로그아웃했습니다. (…)



Written by "Berith"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