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현이·2004. 6. 10. 오후 11:14:01·조회 185
대학교 1학기 수시 서류는 전부다 제출했습니다.

오늘 최종적으로 세종대학교에 직접 가서 본교 방문 접수를 했구요.


이제는 7월 중순까지 죽은 듯이 기다려야 겠군요.


다만 씁쓸한 것은..

붙을지 안 붙을지..


안 붙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네요.

가장 낮은 세종대조차도 현재 경쟁률이 22:1을 넘어서고 있으니 말입니다.
숭실은 39:1 입니다..=_=

아주대도 처음에는 약세였다가 오늘이 지나니, 20:1을 넘어섰더군요.

나참;


..정말 국어국문과가 이렇게 인기 높은 과인줄은 정말 몰랐다는..


...



당황스럽다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