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

아레나·2004. 6. 11. 오후 5:46:36·조회 225
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오는 듯한....

동생이 추천한 만화 애니메이션 덕분에

시험기간에 빠져버리는 위험한 짓을...;;

오늘 집단 상담하고 애들한테 간식을 나눠주러 일어났다가

발이 너무 저린 나머지 감각이 사라져서 발목이 삐었다죠...?

-ㅅ-;;;  발에 피가 돌자마자 엄청난 고통이 밀려들어오더군요

다행이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극기 훈련 갖다와서

왼쪽 눈이 살살 아프기 시작해서 양호실에 갖더니

너무 피곤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흐음.... 그래서 일찍 자려고 노력 중 입니다.

발 목 삔것도 빨리 낳고 눈도 빨리 낳아서

다시 예전처럼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고 싶네요

저 처럼 아프지 마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