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쩌어어어억ㅠ_ㅜ

♡실피드♡·2004. 6. 12. 오전 4:17:12·조회 203
너무한 우리 인터넷씨ㅠ_ㅜ

요즘 됬다가 안됬따가-0-

줸장-_- 양키쉑들의 인터넷은 역시 믿을게 못되-_-

라고 또다시 중얼거리다 또다시 당황-_-

요즘엔 자기도 모르는 소리를 중얼-_-

흐음...............................

에효효효....아마도 다시 다 깔듯...ㅠ_ㅜ

한글 97씨 못보는데에ㅠ_ㅜ 훌쩍ㅠ_ㅜ

절대 다시 깔면 안된다는-_-

흐음.....

하여간......

선생님께서 특이한 억양(?)이 한국어에 있다며 언제 쓰는거냐고 몇달째 물어보심-_-

어쩌다가 딱 알아맞췄는데...

그게....맨날 건희가 실피를 놀리기 때문에-_-그때마다

"씨잉... 너 뭐야아아ㅠ_ㅜ"

의 마지막에 쓰는 억양씨-0-

흐음....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몰라서-_- 그냥 물어볼때 쓰는말이라 우김-_-

에효효효...

당분간.......학교 안간다는-_-

왜냐면.......자퇴했습니다! 꺄하하하![탕-! 그게 아니잖아!]

흠흠,, 여름방학했어요-0-

꺄앗>_<//3개월동안의 자유로운시간...은 무스은!!! 캬옥!!!!

훌쩍ㅠ_ㅜ

ESL한달동안 다녀야 하구ㅠ_ㅜ

flute lesson때문에 또다시 시달리구우ㅠ_ㅜ

훌쩍ㅠ_ㅜ

아아아!

6월9일날 실피 밸리페어 갔다왔어요^-^

놀이공원♡

실피는.......무서워서 바이킹도 못탄다는;ㅁ;

바이킹타다가 심장마비 걸리는게 아니라 보고있따가 심장마비 걸릴수도 있는 엄청난 겁쟁이라고 친구들이 그랬어요-0-

그래서 무섭다구 그랬더니

괜찮다며 재밌다고 했던 실피의 여러인종친구들ㅇㅅㅇ

흐음......문제는....

롤러코스터고 팔팔열차고 다 탔는데...

여러인종친구들은 울었고, 실피는 다시한번 더 타자고 웃은 그런;ㅁ;

흐음...이상하게도 요즘엔 심장이 공부할때처럼 늘 뛴다는ㅇㅅㅇ

그러니까....보통이라고 해두면 될듯-_-

운동을 해도 무서운걸봐도 심장은 늘 보통으로만 뛴다는-_-

하여간...그렇게 열심히 놀다가...

실피는 3번이나 몽땅 젖었어요오ㅠ_ㅜ

쿨쩌억ㅠ_ㅜ

한번 젖었다가 한번 마르고, 또 젖었다가 마르고..또 젖었다가...버스 못탈뻔했었어요오ㅠ_ㅜ

그리고............선물의 집에 가서 마악 돌아다니다가 I ♡ YOU라고 써진 야광 열쇠고리가 있어서 두개 샀다는*>_<*

친구들이 하나는 건희 줄거냐구 물어봐서 확 째려봐준다음에 우리 귀여운 남자친구씨 준다고 말해줬다는-_-

하아....하여간 3개월 동안 조용할것 같은 이 상쾌한 느낌♡

오늘 아침에는..... flute lesson payment에 대해서 전화했는데...

왜 못알아 듣는거냐!

캬옥!! 짜증나아!!!!!!! 우리 학교 모든 학생들이 알아듣는 내 발음을 왜 못알아듣는건데!

너 스페니쉬지!!!!!!!!!

전화끊은다음에 어머니랑 마구 싸우면서 화풀이-_-

젠장.....걔네들이 못알아들었는데 왜 내가 잘못했냐구우!

흐음.....마지막엔 어머니께서 동생의 sexophone lesson때문에 항복하심-_-

쿠후후후...아자 이교따-0-

지금은....

디스켓에 필요한 파일들 모두 옮겨놓은 다음에 들어와봤더니 되서 하는중-_-

물론 몰래-0-

꺄핫♡

이만 가봐야 할듯...ㅠ_ㅜ

실피는 이만요오ㅠ_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