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잠수선언..
크리스탈 에뮤·2004. 6. 12. 오후 1:08:12·조회 137
빌어먹을.. 우리 학교에는 시험이 너무 빨리 찾아오는 바람에..
내일부터 당장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는..(왜 내일이냐고 물어보신다면.. 귀찬
아서 라고나 할까나??)
아무튼.. 시험 때문에 부모님 눈총받으면서까지 컴퓨터 하기도 귀찮고..(항상
시험 전날까지 컴퓨터로 하루 일과를 마쳤다는..)
이번 시험은 저번보다 좋게 나와서 부모님에게 떡하니 용돈 인상을 요구
할 수 있도록... 덤으로 동생에게 날 이길려면 몇 십년은 걸린다는 것을 가
르쳐주자는 의미에서..
잠수 선언.
으흠.. 머리 아프니.. 마무리는 언제나~
냐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