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랄-

베리트·2004. 6. 12. 오후 10:30:21·조회 140
에- 그렇군요.


대략 정팅에 얼굴 내밀고 진섭군과 파병- 즉슨 fps 게임을 즐기다가 ;ㅛ;... 진섭군이 나간줄도 모르고 미친듯이 총질 -ㅁ-... 뒤늦게 알아채고 msn에 들어오니 오프라인...두두둥 ;ㅛ;


어찌한단 말입니까...


그래서 지금 빈둥빈둥 ㅇㅛㅇ 계속 실력을 쌓을 것인가 아니면 진섭군을 애타게 찾을 것인가 모든것을 버리고 마비노기의 세상으로 갈것인가 -ㅁ-;;









즉슨 심심합니다.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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