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렇게 된 것인가... 쿨럭

도리도리·2004. 6. 13. 오전 9:41:09·조회 162
오늘 시간이 나서 글터에 남겨진 저의 옛 기억들을 쭈욱 들춰 보았습니다.

대략 이런 결론이 나오더군요,.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타락하고 변질된 것인가. 쿨럭.

앞으로는 자숙하고 음침하고 음울한 모습을 보여드리졉.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