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시스입니다...
크라이시스·2002. 3. 7. 오후 10:28:59·조회 178
안녕하세요...크라이시스입니다....
오늘 대화방에 들어 왔는데...황당한 일이 있더군요...
헌터님은 죽이고 싶다고 하고...
히스님은 절 못된놈으로 알고....
하.하.하....
제가 리에에게 심한 욕이라도 하신줄 알더군요....
무슨 일인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고....
히스님에게 상황설명을 들었는데....어이가 없었습니다...
저에게 리에는 동생입니다..착한 여 동생이요..
그런 동생에게 욕을 하겠습니까?
제가 이제까지 이곳 글터에서 활동해오면서...
남을 비방하거나..욕을 한적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가 감평문으로 알게 모르게 여러분들을 기분 나쁘게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가장 객관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일로 제 인망이 이 정도 인가...후회가 되는군요...
-김정수-
오늘 대화방에 들어 왔는데...황당한 일이 있더군요...
헌터님은 죽이고 싶다고 하고...
히스님은 절 못된놈으로 알고....
하.하.하....
제가 리에에게 심한 욕이라도 하신줄 알더군요....
무슨 일인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고....
히스님에게 상황설명을 들었는데....어이가 없었습니다...
저에게 리에는 동생입니다..착한 여 동생이요..
그런 동생에게 욕을 하겠습니까?
제가 이제까지 이곳 글터에서 활동해오면서...
남을 비방하거나..욕을 한적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가 감평문으로 알게 모르게 여러분들을 기분 나쁘게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가장 객관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일로 제 인망이 이 정도 인가...후회가 되는군요...
-김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