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소한 일로 정팅 못간 점 죄송합니다아...ㅠ [꾸벅]
非痍·2004. 6. 13. 오후 7:08:40·조회 300
정팅못간거, 미안해요오-ㅠ[울먹]
그게에.....ㅠ 어제..... 잔다구 못갔어요.ㅠ [퍼어억-]
정팅 갔어야하는데에.....ㅠ
리아한테 제일 미안해애-ㅠ [울먹]
가기로 약속했는데에....ㅠ
그게에.... 어떻게 된거냐면
나는 감기약 먹었다 하면 잠 잘 자는 체질인데에....ㅠ
어제 아는 오빠가 보드방 데려가준다해서 같이 갔다가
가디건을 안 가지고 놀러가서 더 심해졌어요오...;ㅁ;
그래서 자꾸 기침을 해대니까
약 절대 안 먹겠다구 해도 오빠가 자꾸 먹어라구해서어....ㅠ
결국 먹고오...... 아는 형과 누나랑 넷이서 오락실 갔다가
의자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나중에 보니 오빠 다리 베고 자고있었다는..;ㅁ;
놀라서 벌떡 일어나 미안하다고 했지만...ㅠ 너무 쪽팔린다는....ㅠ
나중엔 정말 더 심해져서 5시쯤에 집에 들어가
5시부터 오늘 아침 9시까지 잤다는..... ;ㅁ;
ㅠ 정팅 못간거 미안해요오-ㅠ
6명뿐이 안됐다니이....ㅠ
다음주 정팅은 꼭 갈게요오!!!!!!![버럭]
정말로오.....ㅠ 미안해요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