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루터와 수녀

착하게살자!!/세현·2004. 6. 13. 오후 10:30:56·조회 324
마틴루터는 수녀원에서 수녀들을 빼네어 주곤했다고 했습니다.
(마틴루터는 종교개혁으로 개신교를 만든 사람입니다.)
마틴루터는 어느날 수녀원에서 빼주라는 수녀들의 요청을 받았고
그는 청어 상인이 수녀원에 청어를 배달할때 빈 청어상자에
수녀들이 들어가게해 수녀들을 수녀원에서 빼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신랑감을 찾아줬죠.
그런데 한 수녀만이 자신의 신랑을 찾지 못했습니다.
27살에 고집쎈 빨간머리의 처녀라던가요..
결국 마틴 루터는 그 수녀와 결혼했다 라는...
결론은......대단한 사랑 乃!!!!.....
대략 헛소리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