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망토 개발...이라...
베리트·2004. 6. 14. 오후 4:01:26·조회 409
위험한 겁니다. 네에, 이제부터 공각기동대의 세기가 시작되는 겁니까...? 나 이왕이면 귀여운 소년 모습의 의체를 만들렵니다 >ㅛ</
머리가 전뇌가 되면 좋을 일은 없겠다지만.
◆ 일본서 투명망토 개발
비즈니스위크에 따르면 도쿄대학 타치 스스무 교수를 비롯한 과학자들은 투명 망토 비슷한 것을 개발했다. 이 망토는 망토 속에 있는 사람을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
이 망토는 빛을 반사하는 초소형 구슬로 코팅된 '역반사 물질'과 착용자의 뒤쪽 모습을 앞면으로 비춰주는 카메라로 이뤄져 있다. 사진 스크린처럼 작용하는 역반사물질 소재의 옷에 카메라가 잡은 영상이 투사됨으로써 착용자가 시야에서 사라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이다.
'시각 위장' 기술을 이용한 투명 망토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첨단기술전시회인 넥스트페스트(Nextfest)에 출품돼 큰 인기를 끌었다.
2008년 경 이 제품이 상용화될 경우엔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테면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기 바닥을 투명하게 들여다 볼 수도 있게 돼 착륙 작업을 훨씬 수월하게 할 수도 있게 된다.
마법학교인 호그와트의 비밀 지도인 Marauder's Map도 해리포터에서 눈을 끄는 소도구 중 하나. 이 지도는 호그와트 학교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위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마법의 지도이다. 이 제품은 최근 개봉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에서 처음으로 모양을 드러냈다.
이 기술은 네덜란드의 로열 필립스 전자(PHG)의 폴리머 비전 팀이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스크린이 송신장치를 통해 데이터를 수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를테면 사막에 있는 병사가 장거리 통제탑으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통제탑은 적군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감시 비행기로부터 데이터를 받는다. 병사는 자신의 디스플레이에 있는 지도를 통해 근처에 있는 적군의 움직임을 정밀 추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이 장치의 기본 컨셉이다.
◆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선보여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역시 먼 얘기가 아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몰러 인터내셔널이란 회사는 최근 M400 스카이카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 자동차는 시속 35마일로 지방 도로를 여행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자동차의 진짜 목적은 소형 비행기에서 수직 상승한 뒤 350mph 이상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가격은 50만 달러.
또 다른 소품인 '예언자일보'. 이 문제는 뉴질랜드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3차원으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책을 개발한 것.
독자들이 휴대형 뷰어를 통해 3차원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매직북'은 예언자일보를 비롯한 호그와트 마법 학교의 읽을 거리들과 흡사한 원리로 작동되고 있다.
꿈과 상상력의 산물로 통하는 해리포터 시리즈. 하지만 '꿈★은 이루어지기' 마련. 이런 꿈들이 현실 속에서 속속 실현될 경우엔 머지 않은 장래에 우리 모두 해리포터가 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아- 엠- 으으음. 쿠사나기 모토코 누님이 등장하실 날이 멀지 않았어요. (...)
자, 바이바이 ㅇㅛㅇ/
머리가 전뇌가 되면 좋을 일은 없겠다지만.
◆ 일본서 투명망토 개발
비즈니스위크에 따르면 도쿄대학 타치 스스무 교수를 비롯한 과학자들은 투명 망토 비슷한 것을 개발했다. 이 망토는 망토 속에 있는 사람을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
이 망토는 빛을 반사하는 초소형 구슬로 코팅된 '역반사 물질'과 착용자의 뒤쪽 모습을 앞면으로 비춰주는 카메라로 이뤄져 있다. 사진 스크린처럼 작용하는 역반사물질 소재의 옷에 카메라가 잡은 영상이 투사됨으로써 착용자가 시야에서 사라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이다.
'시각 위장' 기술을 이용한 투명 망토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첨단기술전시회인 넥스트페스트(Nextfest)에 출품돼 큰 인기를 끌었다.
2008년 경 이 제품이 상용화될 경우엔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를테면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기 바닥을 투명하게 들여다 볼 수도 있게 돼 착륙 작업을 훨씬 수월하게 할 수도 있게 된다.
마법학교인 호그와트의 비밀 지도인 Marauder's Map도 해리포터에서 눈을 끄는 소도구 중 하나. 이 지도는 호그와트 학교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위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마법의 지도이다. 이 제품은 최근 개봉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에서 처음으로 모양을 드러냈다.
이 기술은 네덜란드의 로열 필립스 전자(PHG)의 폴리머 비전 팀이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스크린이 송신장치를 통해 데이터를 수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를테면 사막에 있는 병사가 장거리 통제탑으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통제탑은 적군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감시 비행기로부터 데이터를 받는다. 병사는 자신의 디스플레이에 있는 지도를 통해 근처에 있는 적군의 움직임을 정밀 추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이 장치의 기본 컨셉이다.
◆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선보여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역시 먼 얘기가 아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몰러 인터내셔널이란 회사는 최근 M400 스카이카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 자동차는 시속 35마일로 지방 도로를 여행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자동차의 진짜 목적은 소형 비행기에서 수직 상승한 뒤 350mph 이상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가격은 50만 달러.
또 다른 소품인 '예언자일보'. 이 문제는 뉴질랜드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3차원으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책을 개발한 것.
독자들이 휴대형 뷰어를 통해 3차원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매직북'은 예언자일보를 비롯한 호그와트 마법 학교의 읽을 거리들과 흡사한 원리로 작동되고 있다.
꿈과 상상력의 산물로 통하는 해리포터 시리즈. 하지만 '꿈★은 이루어지기' 마련. 이런 꿈들이 현실 속에서 속속 실현될 경우엔 머지 않은 장래에 우리 모두 해리포터가 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아- 엠- 으으음. 쿠사나기 모토코 누님이 등장하실 날이 멀지 않았어요. (...)
자, 바이바이 ㅇㅛ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