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려하던 일이...

紅月之夜·2004. 6. 15. 오후 10:01:45·조회 162
결국에는....
더위먹은게 낫지 않고...
야자시간때 저를 막 들들 볶았어요 ㅜㅜ
제 왼쪽팔에는 세현이가 꼬집은 상처가..
나중에는 이상한 외게단어를 다시 쓰고...
갑자기 공부한다고 혼자 가버리고...
누가 좀 낫게 해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