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브리드, 부기팝.

베리트·2004. 6. 16. 오후 3:46:37·조회 306
와아아 ;ㅛ;/



더블 브리드.


솔직히 말해서... 야마자키 순사 즐!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유우키 순찰부장 만세 ;ㅛ;!! 였습니다.


하라다야씨가 아무래도 남자-를 그린다고 하시면 뭔가 아저씨틱한 느낌으로 그리시는 걸 즐기는 듯 싶습니다. 그분이 홈페이지에 있는 그림만 봐도 알 수는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야마자키는 너무했어요 ;ㅛ;!!!"


완전히 아저씨화가 아닙니까... 아직 일러만 보아놓았지만 너무...(우울) 게다가 요즘에 발전하신 모습의 하라다야씨가 아니라  전의 그림체라서 다소 어색한 부분도 많더군요. 그래도 페이지 99쪽의 유우키의 모습은...


"열라 귀여워!!!"


입니다. 앞으로 4, 5, 6권 씩 가면 갈수록 하라다야씨의 그림실력을 부쩍부쩍 향상 될테니 뭐...기쁘지만- 야마자키는 어떻게 수습을 해줬으면...(...)



부기팝 카운터 다운 엠브리오 침식.


소설 일러스트 작가는 3 종류가 있습니다.

"CG, 흑백 그림 둘 다에 능한 사람."

"CG에 능한 사람."

"흑백 그림에 능한 사람."


코마츠 에지씨는 두 번째, 하라다야씨는 첫 번째(최근이라면), 시키 도우지씨도 첫 번째입니다.


그렇다면 오가타 코우지씨는?


"첫 번째에 올인~"


오가타 코우지씨의 일러스트를 싫어하시는 분도 많지만 좋아하는 분들도 많죠. 특유의 개성넘치는 캐릭터도 그렇거니와... 뭔가 다크니스한~ 분위기가 있달까요.

부기팝에서도 이미 그분의 실력을 알려졌고... 뉴타입에서 한때 연재되었던 라이트 노벨, [다중인격 사이코 탐정]에서도 그 분의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었지요. (아- 소설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군요)

이번 부기팝 8권... 맘에 들었답니다~ 허나...


"책의 굵기가 풀메탈 패닉 7권보다 약간 두꺼운 정도..."


최강의 두께를 자랑하는 대디페이스랑 비교하면 1/4 정도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뭐... 재밌을테니까 별로 신경은 안쓰겠다지만... ;ㅛ;...

뻔뻔하게 5500원을 받아먹는 대원CI는... (케헹)









우리 모두 책은 사서 봅시다 ㅇㅛㅇ/ 책을 사서봐야 책값이 내려가요오오 ;ㅛ;/ 현재 만화책 값은 3000원에서 3500원으로 뛰어오른 상태. 이대로 지속되면 2~3년 내로 4000원까지 오를거란 말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대여점을 전부 닫게 하면 엄청난 실업자가 몰려나옴으로 어떻게 할 수도 없으니... 다들 문화인으로서 책은 되도록이면 사서 봅시다.



자,  그럼 다들 나중에 뵈요 ㅇㅛㅇ/









"불법 스캔, 텍스쳐 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