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 뉴스-_-b
문권국·2004. 6. 17. 오전 8:27:51·조회 184
[사건파일] 간큰 고교생들 사고위장 보험사기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일방통행도로에서 의도적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합의금을 챙겨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전북 전주중부경찰서는 16일 고사동 일방통행도로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입원한 뒤 보험사와 상대운전자로부터 1천9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로 김모군(18·대학생)등 대학생과 고교생 13명을 구속하거나 불구속했다.
이들이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타기로 공모한 것은 지난 2월. 이때부터 4월까지 모두 세차례에 걸쳐 일방통행도로인지 모르고 역주행하는 차량을 골라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김군 등은 지난 2월과 3월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일방통행도로에서 도로를 역주행해 달려오던 승용차에 자신들의 카니발 차량을 충돌시켜 합의금 명목으로 [1천1백원]을 가로챘다. 4월 18일 새벽에는 주차차량 뒤에 숨어 있다 라이트를 켜지 않고 상대차량에게 돌진해 사고를 낸 뒤 치료비및 합의금 명목으로 8백만원을 갈취했다.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일방통행도로에서 의도적으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합의금을 챙겨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전북 전주중부경찰서는 16일 고사동 일방통행도로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입원한 뒤 보험사와 상대운전자로부터 1천9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로 김모군(18·대학생)등 대학생과 고교생 13명을 구속하거나 불구속했다.
이들이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타기로 공모한 것은 지난 2월. 이때부터 4월까지 모두 세차례에 걸쳐 일방통행도로인지 모르고 역주행하는 차량을 골라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김군 등은 지난 2월과 3월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일방통행도로에서 도로를 역주행해 달려오던 승용차에 자신들의 카니발 차량을 충돌시켜 합의금 명목으로 [1천1백원]을 가로챘다. 4월 18일 새벽에는 주차차량 뒤에 숨어 있다 라이트를 켜지 않고 상대차량에게 돌진해 사고를 낸 뒤 치료비및 합의금 명목으로 8백만원을 갈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