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헤헤헤헷!

지티·2004. 6. 17. 오후 2:36:55·조회 207
비가 오니까 너무 너무 좋군요. >.<


따스한 코코아 한잔을 컴퓨터 위에 올려놓고,
자아, 음악을 틉니다.

비가 오니 조금은 잔잔한 발라드가 좋겠지요.

클래식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가방끈이 짧아 클래식은 아는 음악이 별로 없으니. 일단은 발라드로 만족.

자, 이제 느긋하게, 하지만 더 없이 충실한 오후를 보내는겁니다.


글을 조금 쓰다가, 블로그에 감상기나 조금 올리고.

다시 시간이 남으면 책도 좀 읽습니다.

배가 고프면 다시 코코아  한잔.





..........망상모드강제종료............



당면한 현실.. ㅠㅠ 네, 일이 산더미입니다. ㅠㅠ

돈은 없고.

점심 먹으러 갈때 우산을 안 가지고 내려가서 비 쫄딱 맞고.

바지는 눅눅하고 신발은 최악.




ps. 새 연재 시작했습니다. 제목은 칼라구요.
       (color가 아니라 calla입니다!)

오늘저녁때 집에가서 프롤로그 올리겠슴다. =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