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노래방의 문제점.
히스·2002. 3. 9. 오후 8:09:10·조회 382
오늘... 켄야오빠와 권국님과 같이 서울로 놀러갔습니다.
학교가 끝나자 마자 바람처럼 날라간 히스..
근데.. 이 남정네들은.. 이 여인네를 기다리게 하더군요...
음.. 일단은.. 영화를 보기로 해서.. 무슨무슨일레븐이었는데...ㅡㅡ..
(켄야오빠나 권국님 중에... 이 제목 기억나는 사람이 댓글로 적기..)
암튼 잼나더군요....
그전에 노래방을 갔었는데...
켄야오빠가 부르는 노래... 삑사리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첨엔.. 오빠의 노래실력인줄 알았는데.. 제가 불러보니.. 아니더군요..
(멀리서 쳐다보시는.. 여러분들~! 저.. 제 목소리에 맞는거 아니면 안불러
요)
음.. 노래방의 문제성이 들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음.. 근데.. 이 남자둘은.. 아주 매정하게도.. 밥도 안먹으면서 끌구 다니는.
지금 시간...
동생과 밥을 먹고 있답니다...
음.. 요즘 세끼를 한번에 몰아먹는.. 이러다가 살이 더 찌는건 아닌지...
암튼.. 노래방 주인들이여~! 각성하라!~
학교가 끝나자 마자 바람처럼 날라간 히스..
근데.. 이 남정네들은.. 이 여인네를 기다리게 하더군요...
음.. 일단은.. 영화를 보기로 해서.. 무슨무슨일레븐이었는데...ㅡㅡ..
(켄야오빠나 권국님 중에... 이 제목 기억나는 사람이 댓글로 적기..)
암튼 잼나더군요....
그전에 노래방을 갔었는데...
켄야오빠가 부르는 노래... 삑사리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첨엔.. 오빠의 노래실력인줄 알았는데.. 제가 불러보니.. 아니더군요..
(멀리서 쳐다보시는.. 여러분들~! 저.. 제 목소리에 맞는거 아니면 안불러
요)
음.. 노래방의 문제성이 들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음.. 근데.. 이 남자둘은.. 아주 매정하게도.. 밥도 안먹으면서 끌구 다니는.
지금 시간...
동생과 밥을 먹고 있답니다...
음.. 요즘 세끼를 한번에 몰아먹는.. 이러다가 살이 더 찌는건 아닌지...
암튼.. 노래방 주인들이여~!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