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쓰는 습관.

문권국·2004. 6. 18. 오후 2:21:56·조회 208
습관은...아니겠지만.
한 5년전 제가 처음으로 글을 쓰고자 할때=_=;
대략 4~5편정도 썼던 글이 있습니다.
올리고 반응이 시원치 않아서, 바로 연재했던 게시판에서 지워버렸지만요.
하지만 그때, 지우고 백업시켜 놓은 자료가 제 옛날 하드디스크에 있더군요.
다시 읽어보니 처음 쓰던 그때의 감정과 여유를 다시 되찾은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도 한 작품을 쓸때는...
수정하기 전의 자신의 작품은 소중히 보관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