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인생이여...
베리트·2004. 6. 21. 오후 4:58:42·조회 285
뭐가 있느냐.
좌절.
그렇습니다. 잠깐 친구놈이 5분만 찾을게 있으니 컴퓨터 좀 빌리자고 한걸 뿌리쳐야했습니다. 친구놈이 GTA3 치트를 찾은 후, 문근영(순간 컴퓨터 모니터 옆에 있는 빨래 두들기기용 나무로 후려갈길 뻔) 카페를 들락거리더니 가더군요.
멍하니 켜있는 컴퓨터. 문득 글터에 자기 소개를 쓴지 꽤 됬다고(라고 해도 1달 전) 생각해서 바꾸려고 접속. 열심히 글을 두들기고 그림을 바꾸려고 했는데 딱히 넣을게 없더군요. 그래서 모에판 접속.
이런저런 그림보다 문득 그림 올리신 분이 모에판 주소들을 물으시더군요. 그 아래에 댓글에는... 8개 쯤 되어보이는 전체관람~19금까지의 다양한(...) 모에판 주소가 들어가있더군요. 일일이 들어가서 확인하고 즐겨찾기 추가... 이미 휠을 5번은 돌려야 끝이보이는 즐겨찾기이건만... 더 늘어나고... 30분만 한다는게...
지금보니 4시 57분이네요.
에라이 빌어먹을~~~~~~~~~~~~~~~~~~~~~~~~ 아메바가 증식해버릴만큼 짜증나는 끈기로구나───────!!!
기말 고사 보시는 분들 파이팅...(...)
P.S 여담이지만... 일요일날 잠깐 짬내서 글을 오랜만에 썼는데... 그래요, 그런겁니다. 15금 정도로만 설정하려고 했던게 결국 19금 먹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에 한글을 꺼버리고 말았습니다. 네에- 뭐, 법적으로 동성 연애를 인정하니 뻔뻔하게 버틸 생각입니다만(이라고 하지만 어차피 뻔뻔한 녀석)...
여론(독자일까나)이 거부하겠군요. (….)
좌절.
그렇습니다. 잠깐 친구놈이 5분만 찾을게 있으니 컴퓨터 좀 빌리자고 한걸 뿌리쳐야했습니다. 친구놈이 GTA3 치트를 찾은 후, 문근영(순간 컴퓨터 모니터 옆에 있는 빨래 두들기기용 나무로 후려갈길 뻔) 카페를 들락거리더니 가더군요.
멍하니 켜있는 컴퓨터. 문득 글터에 자기 소개를 쓴지 꽤 됬다고(라고 해도 1달 전) 생각해서 바꾸려고 접속. 열심히 글을 두들기고 그림을 바꾸려고 했는데 딱히 넣을게 없더군요. 그래서 모에판 접속.
이런저런 그림보다 문득 그림 올리신 분이 모에판 주소들을 물으시더군요. 그 아래에 댓글에는... 8개 쯤 되어보이는 전체관람~19금까지의 다양한(...) 모에판 주소가 들어가있더군요. 일일이 들어가서 확인하고 즐겨찾기 추가... 이미 휠을 5번은 돌려야 끝이보이는 즐겨찾기이건만... 더 늘어나고... 30분만 한다는게...
지금보니 4시 57분이네요.
에라이 빌어먹을~~~~~~~~~~~~~~~~~~~~~~~~ 아메바가 증식해버릴만큼 짜증나는 끈기로구나───────!!!
기말 고사 보시는 분들 파이팅...(...)
P.S 여담이지만... 일요일날 잠깐 짬내서 글을 오랜만에 썼는데... 그래요, 그런겁니다. 15금 정도로만 설정하려고 했던게 결국 19금 먹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에 한글을 꺼버리고 말았습니다. 네에- 뭐, 법적으로 동성 연애를 인정하니 뻔뻔하게 버틸 생각입니다만(이라고 하지만 어차피 뻔뻔한 녀석)...
여론(독자일까나)이 거부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