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었다.

맥스·2004. 6. 24. 오후 1:29:43·조회 193
오늘
책방 들렀다가, 농협에 갔다. 낼 것이 있어서...
그런데 농협 직원 왈...

이건, 우체국에 내셔야...




"으악!!!"
그러고보니, 우체국 마크가 찍혀있는 통장이었다.
뜨아~~~~~~~~~


그리고 우체국에 갔다.
...
근데, 원래 6만원 입금인데
이 아줌마가... 정신이 없는지 5만원만 넣어둔 것.


나, 어질~
"저기 원래 6만원이었던 거 같은데..."

통장에 다시 만원 추가 시켜주고선
혹시모르니...
전화번호를 부르란다.
불렀다. 고분고분.

ㅇ.ㅇ



아, 날이 날이 아닌가..., 비는 조금왔고.
내 상태는 정상인듯 한데,

농협에 갔던 건 아마도
농협의 에어컨&대형선풍기 바람을 기억하는 내 몸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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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라크 테러단체 나빠요~!  나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