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고 계시는지요....

Darkfog™·2004. 6. 25. 오후 7:19:21·조회 222
접니다.

오래간만입니다 ^_^

글터 참 오래간만이군요.

짜증나서 컴퓨터 박살내고 나니까

뭐 달리 들어올 일도 많이 없어지고

그래도 어째서인지 이곳이 그립습니다.

12월 달 되면 꼭 돌아오겠습니다.

고3이란.... 힘든거죠.

그리고 외로움이란.... 더 힘든거죠.

하지만 사회 나가면 더 큰 외로움이

닥쳐온다고 하는데

이 정도에서 좌절 해서야

사나이 이름에 먹칠만 할 뿐인 것 같아서

외로운 싸움이라도 힘내서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_^

그리고 매일매일 즐거운 날들이 계속하세요 ^_^

모두들 안녕히....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