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홀~
월영이·2002. 3. 12. 오후 5:36:07·조회 390
요즘에 온갖 인터넷 싸이트를 둘러다니는, 바람직하지 못한 월영입니다.(어
린이 여러분은 이 오빠,형을 따라하지 마세요~)요즘에 딸랑 암흑용린 한편
올려놓고 탱자탱자 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판타지를 안쓰다보니 엄청
난 비판이.......흑흑~~스노우퀸이나 루는 연재하기가 꽤 어렵습니다. 무엇
보다 루는 저의 창의력만, 의해 지을려고 노력 중이기에 판타지 소설의 대
목을 인용하거나 하지를 않아서 더욱더 극악적으로 느릴수 밖에 없구요. 인
점 인정해 주셈!!!!!흠흠......잡담과 변명은 이쯤에서 그만두고.....여기에 글
쓴이유가 잡담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그렇다고 돌던지지는 마시길~잡담
도 고급잡담 이니깐요.(잡담에도 고급이 있나?)음.......무엇이냐? 흠....며칠
전 책을 뺏겼습니다. 그것도 빌린 책을.......T^T제목은 산동악가(山東岳
家).무협소설인데 꽤 재밌습니다. 국어시간 전 쉬는 시간에 제가 제칭구(이
녀석은 판타지광입니다.)에게 무협의 중요성과(?)필요성(?)을 강조하기 위
해 빌려줬더니만 국어시간에 몰래 읽다가 뺏겼습니다. 어찌나 억울한지....
그래서 바로 다음 쉬는 시간에 5분동안 좀 패놓고 빌러 갔습니다. 음.....학
기초라 쌤들을 잘몰라서 제가 언넘인지 국어 선생님께서는 저를 모르셨나
봅니다.(++)인언지하에 책을 주지않겠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내칭구는 저
에게 맞을게 겁니서 고개를 수그리고......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천하방자
한 월영 아닙니까?(내가 내욕을 하는 이유가 뭐지?)바로 그자리에서 개겼지
요.저를 알고 계시던 선생님들(거의 90%입니다.)은 국어선생님을 말리시
고 저를 모르시던(전근오셨거나 한번도 보지못한 쌤들)선생님들을 저보고
무엄한(?)놈이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저는 꿋꿋히 견디다가 다음 시간에
수업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이거 자랑인가?++)참고로 그다음 시간은 국어
였습니다. 한과목을 2시간이나 하는 이유는? 바로 토요일날 2교시가 국어
였기 때문입니다.(이게 뭔말이냐면 우리학교는 수요일 6교시를 첫주엔 토
요일 1교시, 둘째주엔 토요일 2교시 하거든요)음.....선생님은 저를 쌩까시
고는"아무리 그래봤자 안된다. 빨리 들어오지 않으면 결과 처리다"라고 말
씀하셨지만 깡으로 버텼습니다. 1시간동안 그렇게 있으니까 다리가 저리더
군요. 그래서 다리피고 앉아 있다가 종치고 후다닥 앉았습니다.후에 선생님
은 결국은 주셨습니다.(후훗~제깡이 보통 깡입니까?++)그러나 결과처리는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더군요. 후훗~절대 안되죠. 그래서 오늘 까지 갱기다
왔습니다. 크크크크~언젠가 굴복(?)하시겠지~~~
린이 여러분은 이 오빠,형을 따라하지 마세요~)요즘에 딸랑 암흑용린 한편
올려놓고 탱자탱자 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판타지를 안쓰다보니 엄청
난 비판이.......흑흑~~스노우퀸이나 루는 연재하기가 꽤 어렵습니다. 무엇
보다 루는 저의 창의력만, 의해 지을려고 노력 중이기에 판타지 소설의 대
목을 인용하거나 하지를 않아서 더욱더 극악적으로 느릴수 밖에 없구요. 인
점 인정해 주셈!!!!!흠흠......잡담과 변명은 이쯤에서 그만두고.....여기에 글
쓴이유가 잡담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그렇다고 돌던지지는 마시길~잡담
도 고급잡담 이니깐요.(잡담에도 고급이 있나?)음.......무엇이냐? 흠....며칠
전 책을 뺏겼습니다. 그것도 빌린 책을.......T^T제목은 산동악가(山東岳
家).무협소설인데 꽤 재밌습니다. 국어시간 전 쉬는 시간에 제가 제칭구(이
녀석은 판타지광입니다.)에게 무협의 중요성과(?)필요성(?)을 강조하기 위
해 빌려줬더니만 국어시간에 몰래 읽다가 뺏겼습니다. 어찌나 억울한지....
그래서 바로 다음 쉬는 시간에 5분동안 좀 패놓고 빌러 갔습니다. 음.....학
기초라 쌤들을 잘몰라서 제가 언넘인지 국어 선생님께서는 저를 모르셨나
봅니다.(++)인언지하에 책을 주지않겠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내칭구는 저
에게 맞을게 겁니서 고개를 수그리고......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천하방자
한 월영 아닙니까?(내가 내욕을 하는 이유가 뭐지?)바로 그자리에서 개겼지
요.저를 알고 계시던 선생님들(거의 90%입니다.)은 국어선생님을 말리시
고 저를 모르시던(전근오셨거나 한번도 보지못한 쌤들)선생님들을 저보고
무엄한(?)놈이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저는 꿋꿋히 견디다가 다음 시간에
수업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이거 자랑인가?++)참고로 그다음 시간은 국어
였습니다. 한과목을 2시간이나 하는 이유는? 바로 토요일날 2교시가 국어
였기 때문입니다.(이게 뭔말이냐면 우리학교는 수요일 6교시를 첫주엔 토
요일 1교시, 둘째주엔 토요일 2교시 하거든요)음.....선생님은 저를 쌩까시
고는"아무리 그래봤자 안된다. 빨리 들어오지 않으면 결과 처리다"라고 말
씀하셨지만 깡으로 버텼습니다. 1시간동안 그렇게 있으니까 다리가 저리더
군요. 그래서 다리피고 앉아 있다가 종치고 후다닥 앉았습니다.후에 선생님
은 결국은 주셨습니다.(후훗~제깡이 보통 깡입니까?++)그러나 결과처리는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더군요. 후훗~절대 안되죠. 그래서 오늘 까지 갱기다
왔습니다. 크크크크~언젠가 굴복(?)하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