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들...
강성민·2004. 6. 26. 오후 7:52:17·조회 163
1. 고시원에서 한동안 살아야 한다니...
빨리 알아보래요.
컴퓨터도 없는 곳에서 살으라니...
PC방 값으로 엄청 깨질듯...
2. 길티를 하는데 이어주는 사람이 없어요.
무지 쉽고 무지 멍청한 컴퓨터를 상대하며 무지 지루하게 했어요.
왜 길티보다 KOF시리즈가 인기가 많은거지...
(더 이해가 안되는건 SVC가 제일 인기가 많다는것.)
3. 친구놈이 아침에 깨우면서
"선도 일찍나올지도 모르니 빨리 가자."
전 7시 40분 이후로 나오는 선도가 일찍 나올리가 없다고 생각했죠.
여태까지 그랬구요.
안그래도 하복 잃어버려서 흰 티 입고다니는데 걸리면 안되니까요.
젠장,
말이 씨가 되어버렸습니다.
4. 오늘 제 발은 인기만점이었습니다.
다마(DAMA)양말 신고 갔거든요.
5. 제일 친한 친구놈한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말았군요.
벽을 주먹으로 치고 가는거 보니 무진장 열받은듯.
쳇...
추가잡담
오늘 친구들이랑 감자에 싹이나서 했는데(...)
3판 연속으로 이겼어요.그리고 상쾌하게 때렸어요(...)
게다가 아침에는 한 친구녀석과 가위바위보 해서 5연승(...)
오늘처럼 가위바위보 운이 좋았던 날은 없었어요.
교회 가봐야겠군요.
오늘은 찜질방에서 올 나잇~
빨리 알아보래요.
컴퓨터도 없는 곳에서 살으라니...
PC방 값으로 엄청 깨질듯...
2. 길티를 하는데 이어주는 사람이 없어요.
무지 쉽고 무지 멍청한 컴퓨터를 상대하며 무지 지루하게 했어요.
왜 길티보다 KOF시리즈가 인기가 많은거지...
(더 이해가 안되는건 SVC가 제일 인기가 많다는것.)
3. 친구놈이 아침에 깨우면서
"선도 일찍나올지도 모르니 빨리 가자."
전 7시 40분 이후로 나오는 선도가 일찍 나올리가 없다고 생각했죠.
여태까지 그랬구요.
안그래도 하복 잃어버려서 흰 티 입고다니는데 걸리면 안되니까요.
젠장,
말이 씨가 되어버렸습니다.
4. 오늘 제 발은 인기만점이었습니다.
다마(DAMA)양말 신고 갔거든요.
5. 제일 친한 친구놈한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말았군요.
벽을 주먹으로 치고 가는거 보니 무진장 열받은듯.
쳇...
추가잡담
오늘 친구들이랑 감자에 싹이나서 했는데(...)
3판 연속으로 이겼어요.그리고 상쾌하게 때렸어요(...)
게다가 아침에는 한 친구녀석과 가위바위보 해서 5연승(...)
오늘처럼 가위바위보 운이 좋았던 날은 없었어요.
교회 가봐야겠군요.
오늘은 찜질방에서 올 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