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가서 자알 놀고왔지로옹>_<//

♡실피드♡·2004. 6. 29. 오전 8:09:28·조회 303
모두들 할룽요오>_<//

굉장히 오버하고 지내고왔습니다!~>_<//

우리 죤씨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행복한 나날이었어요>_<//

1990년에 태어났다고 누나라고 부르는데........

너무너무 귀여웠지만............. 부비부비병의 재발을 막기위해서 누나라고 부르면 혼낸댔어요>_<//

뭐... 결국은 재발했지만-_-;;

에밀리씨랑 에리카씨랑 진이씨랑 진헌이씨랑 민경이씨랑 아주아주 재밌게.. 부비부비 놀이(?) 했구요오>_<//

다나씨랑 단씨랑 죤씨랑 진기씨랑은 sleepover하다가

교장선생님께 딱걸려서 맨날 12시에 잤어요오-0-

쳇, 딕테이터씨-0-

우움.... 너무너무 웃었더니...  왼쪽턱뼈가 빠져서 고생했따는-_-

집에온후... 말을 많이 하거나 웃지를 않으니 역시나 정상-_-

늘 말이 없고 웃지를 않는덕택에 턱씨가 놀라서 그런다는 어머니의 설명-0-

하여간 얼마나 아팠는지이ㅠ_ㅜ

저녁에도 아파서 깨구요오ㅠ0ㅜ

그리구 no CD player이라고 적혀있길래... 눈물을 머금고 우리 토디씨랑[토끼인형씨. 저녁에 없으면 거의 못잘정도의 친구-_-]

CD player씨 놔두고 갔는데.. 다른사람 모두 다 가지고 왔다는ㅠ_ㅜ

흐음... 하여간 재밌는 2박3일이었어요>_<//

캠프파이어 할때는 마시멜로 구워먹었구요오~

불이 너무 뜨거워서 실피는 안 해먹으려구 했는데, 죤씨가 먹으라고 해줬어요ㅇㅅㅇ

꺄핫♡  다음주에 성당가면 부비부비 해줘야지이♡

하여간.. 다녀온 뒤에는... 이틀동안 8시간 잔 피곤함때문에 토디인형씨를 끌어안고 잤어요오>_<//

오늘 아침에는 일어나서.. 플룻연습 했구요오..

지금은 옆에서 동생님이 섹소폰 부는중이라 시끄러버 죽겠어요-0-

소리 엄청 크다는;ㅁ;

그보다도 저게 얼만가-0- 그만두면 죽는다는 어머니의 협박이 무서워 열심히 하는 우리 동생님-0-

그래도 장하다는.....

그럼.. 실피는..... 친구들씨한테 메일보내러 바이바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