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K.kun·2004. 6. 29. 오후 2:53:56·조회 145
두둥!!
글터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마비노기 페인의 길로 접어든 컨입니다...쿨럭
요즘 기말고사가 다가온 덕분에 아주아주 바빠졌습니다
저번주에는 한번에 수행평가 다섯개를 해치워야했기에
아무것도 못했죠..;
그리고 마비노기 소설을 하나 쓰고 있는 중이라고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에
소홀해지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고요..
흐흠.
새벽이면 저는 마비노기를 합니다.
과연 고 2!?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12시부터 3시까지..-_-;
물론 자정 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입니다;
쿨럭.
대충 그렇게 삽니다.
그래도 듀라한 나이트 연대기는 Another Story 챕터 1를 끝내놓은 상태라
마음이 편합니다;
쿨럭. 시험 끝나고 방학 되면 다시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드리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