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략...

맥스·2004. 6. 30. 오후 12:35:59·조회 163
그냥 무기한으로 잠오고.......
하지만 오전 10시쯤 일어납니다.      ///배고파서...쿨럭~

방학이려다보니, 좀 놀고 있죠.

-가~끔 소설에 손대고...
-아주 자~주 블로그 생성시키고...이럼 안되는 뎅...
-할 수 없지.

-어쨌든 오늘하루도 즐거웠음하는 바람입니다.

그간 이쪽 커뮤니티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잠시 궁금하여
들렀어요.


좀전엔 아주 쓸떼없는 짓을 해서...골치가 아프군요.
메일에다가 압축 프로그램 용량도 안보고서 억지로 넣어보려다...
이런 바보짓을...ㅋㅋㅋ

역쉬나 백조이니 만큼.
다들 나가면 그릇씻기가 남아있군요. 빨래널기라던가...그런 것도...
방청소라거나...ㅡㅡ; 아아...씷다~(그러나 독립을 바라면서~돈 안벌고 있으니 당연한 건가...)


-장마가 오려나...?

-7월달 부산행...기다려지고/ 아마도 진주행쪽도 있을듯..../
외가친척이 바란다면 울산행쪽도 고려를...


-------------------아, 나 왜이러지? 글 안쓸건가?
요즘은 글도, 그림도, 뭣도..., 흐리멍텅하네염. 뚜렷한 정신상태가 아니라 그런지. 오늘 아주 조금 일찍일어나서 이런 건가...(고작30분 일찍...)


아, 다들 잘 주무세요.........가 아니라
다들 즐거운 일들 생기시길.



가령, 남(여)친이라던가...







풋.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