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유혹-

G·2004. 6. 30. 오후 3:51:50·조회 193
영화를 볼 것인가,,, 말것인가?의 고민에 빠져있다.
책을 몇일전에 봤는데에[언니가 빌려와서 봤다, 심심해서]














재밌더군.








태성이, 너무 귀여워>_<
친구는 반해원이 더 좋다고 했지만.
난 태성이가 더 좋아~~~
귀여워귀여워>_<



















































영화, 보러 갈까나...?
로맨스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왜 땡기는거지-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