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 이런 내용을 넣을까 심히 고심 중.. -ㅅ---;;

D&Azero·2004. 6. 30. 오후 5:46:44·조회 298
미네오는 한참 그 어린 여학생들을 상대로 고도의 테크닉을 구사하고 있었으니, 그 테크닉 하나하나가 가히 예술이었다. 이를 살펴보자면(!), 은근슬쩍 양 가슴에 얼굴을 비벼대는 '양대 봉우리에서의 메아리'를 기본으로 시작하여 능청스럽게 가슴을 만지는 '마우스 더블클릭'은 애교로써 커버한다. 이어서 실수인양 끈을 푸는 '앗 하고 브라차사'는 정말 고난이도를 요구하는 테크닉으로 막바지에 이른 선수도 구사하기 힘들지만, 미네오가 이른 경지의 그것은 꺄옹하고 혀로 날름 한다는 '꺄옹난무'인 것이었다!

어쨌든 이러한 무시무시한 테크닉들의 성향과는 달리 외향적인 모습은 그저 귀여운 고양이의 애교로 밖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에 있어 어쩌면 더욱 무시무시한지 모르겠다.


위의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소설에 넣는다의 O, 아니면 X ..

-ㅅ---;;


                                                                      Bj F.Lover - D&A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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