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다크형님의 글을 보고서

카리스마 동자·2004. 6. 30. 오후 6:54:43·조회 212
안녕하세요 무능력하고 책임감없기로 유명한 카리스마동자입니다.
하아^^ 요즘 힘드네요
공부가 재밌다는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집중력이 없어서 힘이 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기간인데도 짬을내어 들어왔는데... 다크형님이 써놓은 글을 봤어요
세대 교체라...
쩝 맞는말인가? 친한 친구, 글터에서 만든 친한친구 아드레가 탈퇴와 무기한 잠적을 선언했더군요 하아.. 뭐죠??
기분이 별로 좋다는생각은 안드네요 횡설수설
글터 초기부터 있었던 터라.. 세대라는 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꽃히는걸 느꼇습니다. 글터 초기에 다닐때도 그런 말을 본거 같았는데.. 바바도랑 같이 ^^
참 많은 친구와 아는 사람들이 사라진거 같습니다.
바바도, 글을 잘썼던친구
라에, 괜찮았던친구
좀비... 여기서 별명이다른것이엇는데..
디2마스터즈라는 아주 작은 게임사이트에서 판타지를 적기 시작했는데... 그때는 글터가 컸거든요.. 그래서... 여기다 하고 자리를 잡았는데... 많은 풍파를 맞고 조금.. 삭은 느낌이 없잖아 듭니다...
글터란... 글을 쓰는 터랍니다.. 지금은 커뮤니티 중심으로 활동하시고 있는데... 글을 한번 써보는것이 어떨가요? 흐음.. 글이란.. 쓰면쓸수록 느는거고 남에게 보여주고싶고 자신을 잘알게되고... 뭐 글을 쓰면서 말을 참 많이하게 됬다는 생각도 들지만요,
흐음.. 모두 건강하세요 아프지 말고요.
아 네오님이랑 어윈님 보고싶네 크라이시스님은 언제 간지 모르겠고 천상악동이랑... 월영이 형도 보고싶네 그럭저럭 친했던 형인데.. 주위에 좋은사람들이 있는데도 옛 사람이 그리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득 그 생각이 나면서 글터 세컨마스터 카리스마동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