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후후하..
크리스탈 에뮤·2004. 6. 30. 오후 9:52:13·조회 204
학교에서...
난 반칙 왕이라고 불려온다네...
항상 농구를 하면 공은 쳐지지 않고 다른 사람 손만을 때리니...
나 때문에 부상입은 녀석도 있다는..
하지만!!! 나도 못지않게 다친 것이 얼마나 많은데..
전부 큰 놈들이랑 하다보니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고..
새끼 손가락이 공에 맞아서 골절될 뻔 했었고..
공 들고 틀려는 녀석 바로 앞에 있어서 팔꿈치를 직격으로 맞지 않나..
겨우 피 한방울 난다고 나에게 이런 말을 하다니!!
자기들보다 내 피해가 더 심하구먼...
상소를 하든지 해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