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자유의바람·2004. 7. 1. 오후 8:52:01·조회 184
지금 기분 잡쳤습니다....
시험도 그렇고...
인생 최악의 점수라고나 할까요?
특히 과학...
망쳤습니다.
제 동생 제운다고도 힘듭니다.
잠깐만 나가면 컴퓨터 틀어서.. ;;
휴우~
제가 잠궈 버렸습니다.
이제는 피씨까지 다녀서...
미치겠습니다.
확~~!
기절시킨 다음에 산매장을.... --+
제친구는 동생이 4명이라서 다방에다가 팔고 싶다는 군요...
몸매도 죽이지...
얼굴도 바쳐주지... 라고요
사춘기 일텐데...
불쌍합니다.
그럼 이만... (동생이 울어서.. ;;)
시험도 그렇고...
인생 최악의 점수라고나 할까요?
특히 과학...
망쳤습니다.
제 동생 제운다고도 힘듭니다.
잠깐만 나가면 컴퓨터 틀어서.. ;;
휴우~
제가 잠궈 버렸습니다.
이제는 피씨까지 다녀서...
미치겠습니다.
확~~!
기절시킨 다음에 산매장을.... --+
제친구는 동생이 4명이라서 다방에다가 팔고 싶다는 군요...
몸매도 죽이지...
얼굴도 바쳐주지... 라고요
사춘기 일텐데...
불쌍합니다.
그럼 이만... (동생이 울어서.. ;;)